2008년 07월 11일
me2day log - 2008년 7월 10일
- 요즘 iPod touch로 GBA 게임 좀 즐기다 보니 GBA micro를 사고 싶어졌다. 닥터랑(;;;;;;;;;) 같이 파는 사람 없으려나..2008-07-07 11:17:00
- 지하철 퀘퀘한 선풍기 냄새보다 견디기 힘든건 옷에 밴 고기 비린내. 토할거같아;;;2008-07-07 21:01:04
- 오후 나절에 크리스피크림 도넛 하나 먹었더니 밥맛이 없네.2008-07-08 18:00:31
- 아침부터 후덥지근 하구만…2008-07-09 07:33:54
- 저도 쌍둥이 입니다.2008-07-09 11:14:49
- 인당 4만원 정도 쓸만한 회식장소가 있을까요. 인원은 스무명. 장소는 가산동에서 가까울수록 좋고…..2008-07-09 15:22:46
- maps보다 map이 좋네요. 깔끔해 보임. 폰트의 차이인가.2008-07-09 15:48:29
- 만박님이 보낸 미친소식지보구선 '친구관리'메뉴에 들어가 '친구찾기'를 해보려 했는데 어디있는지 찾을 수가 없어.2008-07-09 16:29:44
- LGT 인터넷이 다 안되네. 나만 안되는 건가? (덕분에 출근길이 심심..)2008-07-10 07:46:04
- 오늘 사내 게시판에 조직개편 큼직한게 떠서 놀랬는데 벌써 뉴스에도 다 떴네. 요즘 조직개편은 귀띔도 없이 막 진행된다니깐….. 그리운 사람들 다 다시 만나려나.2008-07-10 09:43:44
이 글은 진근님의 2008년 7월 7일에서 2008년 7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# by | 2008/07/11 04:30 | ME2DAY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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